25+년 경력의 개발자 · 테크 라이터
1990년대에 DOS 에서 운영체제 및 시스템 개발을 경험하고 1999년부터 게임업계에서 게임 및 온라인 네트워크 엔진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. 이후 IT/SI 분야로 경험의 폭을 넓히고 AI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들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.
단지 개발을 넘어 AI 와 더 잘 협업하는 방법을 공학적으로 그리고 인문학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.
현재까지의 주요 경력
기술서부터 에세이까지, 글로 이어온 생각들
지금 하는 일의 중심은 AI 를 개발 과정에 엮어 쓰는 방법입니다. 앞의 셋이 현재 쓰는 방식이고 마지막 하나가 그 바탕이 되는 경험입니다.
커뮤니티, 컨퍼런스, 창업까지